이름 석 자 알리기도 벅찼던 나흘의 선거운동이었습니다. 아무것도 없는 시골쥐의 목소리가 세상에 닿을 수 있었던 것은, 뙤약볕 현장에서 마이크를 내밀어 주시고, 밤늦게까지 자판을 두드려 한 줄이라도 더 기록해 주신 기자님들이 계셨기 때문입니다.
인터뷰로, 기사로, 사진 한 장으로, 영상 한 편으로 계파도 돈도 빽도 없는 청년의 도전을 세상과 이어주신 기자님 한 분 한 분의 성함을, 이 페이지에 마음 깊이 새깁니다. 그 고마움, 평생 잊지 않겠습니다.
죄송한 말씀도 드립니다. 쏟아진 많은 관심과 사랑, 그리고 비난과 질책까지 — 밤낮없이 이어진 문자와 전화 속에 미처 연락드리지 못한 분들이 계십니다. 살면서 처음 겪는 일이다 보니 한 분 한 분께 바로 답을 드리지 못했습니다. 너른 마음으로 헤아려 주시길 부탁드리며, 꼭 감사 인사로 갚겠습니다.
지난 13년, 여러분 덕분에 지치지 않고 끝까지 버텨낼 수 있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언론이 비춰주신 빛에 부끄럽지 않은 정치로 보답하겠습니다.
— 김보미 올림
단독·심층 인터뷰
김보미의 목소리를 직접 담아주신 기사들입니다 (최신순)
- 2026. 7. 26.세계일보[심층기획 — 사다리 없는 청년 정치] 김보미 前 강진군의회 의장 "공정성 사라진 민주당… '청년' 구호만 있고, 기회는 없었다"
- 2026. 7. 25.오마이뉴스정규리 기자"제가 몇 표 받았는지..." 선관위와 민주당을 향한 본질적 질문 — 투표권만 참정권이라는 착각
- 2026. 7. 24.뉴스1서충섭 기자당대표 경선 탈락 김보미 "이장선거도 득표율 공개"…지도부 직격
- 2026. 7. 23.YTN박지혜 기자김보미 "'짱돌세대' 선배들 폭탄발언에 전화, 공감한다 격려…감격스러워"
- 2026. 7. 22.뉴스핌배정원 기자[인터뷰] '36살 평당원' 김보미 "세대교체와 청년정치 외치려 민주당 당권 도전"
- 2026. 7. 20.조선일보이민석 기자30대 민주당 대표 후보 김보미 "입틀막·꼰대 기득권… 이게 2030이 보는 與"
- 2026. 7. 18.중앙일보권유진 기자"민주당은 이미 죽었다" 36세 평당원, 당 대표 선거 뛰어든 이유
- 2026. 7. 17.뉴스토마토동지훈 기자김보미 "민주당, 청년 강퇴 정당 됐다…기득권 이미 결승선 근처에"
- 2026. 7. 15.국민일보한웅희 기자[인터뷰] "내로남불·불공정·위선 끝판왕을 민주당에서 본다" 37세 당대표 후보 김보미
※ 방송·라디오 인터뷰(김어준의 뉴스공장, MBC 뉴스투데이, YTN 뉴스명당, SBS 뉴스브리핑, KBC광주방송 등)는 '▶ 영상' 탭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김보미가 쏘아올린 이슈 — 그 후
예비경선 내내 외쳤던 당원명부 정리·경선 투명성 요구, 이어지는 언론 보도 (최신순)
- 2026. 7. 29.기독일보박용국 기자민주당 신천지 개입 의혹 충돌…친명 "전대 후 점검" 친청 "무책임한 주장"
- 2026. 7. 28.경향신문"신천지 간부, 민주당도 가입 독려했다"…넉달 전 신도 진술에도 뒷짐 진 합수본
- 2026. 7. 27.경향신문'신천지의 늪' 빠진 민주당 전당대회…김민석 "당 자율 정리하자" vs 정청래 "근거 못대면 징계해야"
2026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경선
2026. 7. 4. 출마 선언 ~ 7. 23. 예비경선 (최신순)
- 2026. 7. 24.뉴시스박지원 "청년 후보 탈락 안타까워…청년 최고위원 보장해야"
- 2026. 7. 24.문화일보청년 전멸·지도부 후보 60년대생뿐… 86운동권 장악 '노화 민주'
- 2026. 7. 23.아시아경제나주석·전영주 기자[속보] 고민정·김보미 예비경선 탈락…민주당 전당대회 당대표 경선
- 2026. 7. 23.프레시안곽재훈 기자김민석·정청래·송영길 컷오프 통과…고민정·김보미 탈락
- 2026. 7. 23.뉴시스김난영 기자 외金·鄭·宋 당대표 본선行…최고위원 친명 5 vs 친청 3 (종합)
- 2026. 7. 23.경향신문김한솔·강한들 기자김민석·정청래·송영길 압축…여 '당권 레이스' 이변은 없었다
- 2026. 7. 23.다음뉴스김민석·정청래·송영길 컷오프 통과…고민정·김보미 탈락
- 2026. 7. 23.경향신문청년 후보 '전멸'…친청 3명 vs 친명 5명
- 2026. 7. 23.경향신문민주당 당대표 후보 3인 '김민석·정청래·송영길' 확정…본선 레이스 돌입
- 2026. 7. 23.한국일보박준석 기자김민석·정청래·송영길, 與 당대표 선거 본선행…'친청' 최고위원 전원 생존
- 2026. 7. 23.시사저널강윤서 기자'빅3' 김민석·정청래·송영길, 與 전대 본경선 진출…청년 후보 전멸
- 2026. 7. 23.MBC[뉴스데스크] 민주당 당대표 후보에 김민석·정청래·송영길…3파전 압축
- 2026. 7. 22.네이트뉴스김보미 "민주당, 족보 논쟁 멈추고 '권한의 세대교체' 해야"
- 2026. 7. 22.더팩트지지율 하락에도 '찐명'만…'그들만의 리그' 된 민주 전대
- 2026. 7. 21.서울신문문경근 기자김보미 "송영길 후보가 고함·윽박…이러니 686 꼰대"
- 2026. 7. 21.머니투데이김효정 기자김보미 "송영길, 사람들 앞에서 고함쳐 망신줘…'686 꼰대'의 현실"
- 2026. 7. 21.뉴스1박태훈 선임기자김보미 "686 퇴장 요청에 宋 '도와준 것 있냐'…이러니 꼰대 소리 들어"
- 2026. 7. 21.이데일리이재은 기자김보미 "송영길, '출마 자격 예외' 지적에 호통…'686 꼰대'의 현실"
- 2026. 7. 20.네이트뉴스김보미, 기탁금 인상 겨냥 "오죽 하면 대통령 나섰겠나…與 청년강퇴 정당"
- 2026. 7. 20.뉴스핌[사진] 예비경선 합동연설회 참석한 김민석-고민정-정청래-김보미-송영길
- 2026. 7. 20.폴리뉴스이창희 기자[8·17 전대] [예비경선 D-1] 김민석-정청래 난타전…최고위원 경쟁도 치열 (종합)
- 2026. 7. 17.미디어오늘조현호 기자송영길 김용 포함 민주당 후보등록… 김보미 "기득권만 예외, 청년 멀어져"
- 2026. 7. 19.미디어오늘장슬기 기자이 대통령이 팔로우한 민주당 대표 후보 김보미, 왜 주목받나
- 2026. 7. 19.한국일보박지현은 탈락, 송영길은 예외…대통령까지 움직인 민주당 '불공정' 논란
- 2026. 7. 19.이데일리조용석 기자與당대표 후보 '37세' 김보미는 왜 4년 전 박지현을 소환했나
- 2026. 7. 18.오마이뉴스최연수 기자"손흥민도 반칙하면 '레드카드' 받아… 이 대통령 팔로우에 위안"
- 2026. 7. 17.매일신문與 전당대회 당대표 후보…김민석·정청래·송영길·고민정·김보미
- 2026. 7. 17.뉴스1김근욱 기자李 대통령, '정청래 직격' 36세 김보미 당 대표 후보 'X' 팔로우
- 2026. 7. 17.다음뉴스이 대통령, '정청래·86 직격' 김보미 당대표 후보 엑스 팔로우
- 2026. 7. 17.경향신문박하얀 기자김민석·정청래·송영길에 고민정·김보미까지…민주당 당대표 '5파전' 공식화
- 2026. 7. 17.문화일보이예린 기자37세 김보미 "청년 박지현은 안되고, 송영길은 되나…비정상의 극치"
- 2026. 7. 17.파이낸셜뉴스서윤경 기자SNS 개설 하루만에 李 대통령이 팔로우한 사람…"86세대는 가라" 김보미
- 2026. 7. 16.조선일보이민석 기자36세 김보미 "86세대는 가라"… 당대표 출마하자 李대통령이 팔로우
- 2026. 7. 16.프레시안강병석·위정성 기자"다 죽은 국민의힘을 펄펄 살게 만들었다"…36세 청년 김보미, 정청래에 거침없는 비판
- 2026. 7. 16.주간경향이용욱 기자이 대통령, "죽은 국민의힘 살려냈다"며 정청래 비판한 김보미 당대표 후보 X 팔로우
- 2026. 7. 16.한국경제김희선 기자李 대통령, 86세대 직격한 김보미 계정 팔로우…X 개설 하루만에
- 2026. 7. 16.서울경제진동영 기자정청래 직격한 김보미 X 개설…李, 하루 만에 팔로우
- 2026. 7. 17.위키트리이 대통령이 팔로우한 36세 여성 정치인… 정치권에 즉각 파장
- 2026. 7. 16.일요서울장덕수 기자36세 김보미, 민주당 전대 '돌풍'…'86세대 직격' 신선한 도전
- 2026. 7. 14.뉴스1[포토] '민주당 당대표 출마' 김보미 전 의원, 선호투표제 관련 기자회견
- 2026. 7. 14.뉴스1[포토] 민주당 당대표 도전하는 김보미 전 의원
- 2026. 7. 14.뉴시스[포토] 당대표 선거 나선 평당원 김보미 전 강진군 의원, 전당대회 관련 입장 발표
- 2026. 7. 14.네이트뉴스[포토] 입장 밝히는 김보미 전 강진군 의원
- 2026. 7. 14.오마이뉴스[오마이포토] 김보미 "청년 들러리, 입틀막 자행, 686 짱돌 전대 중단해야"
- 2026. 7. 14.오마이TV유성호 기자김보미 "청년 들러리 세우고 입틀막 자행하는 '686 짱돌 전대' 중단해야" (기자회견 영상)
- 2026. 7. 14.일요서울TV[영상리포트] 김보미 "정청래·김민석·송영길 686 기득권이 만든 불공정한 전당대회"
- 2026. 7. 14.평화나무김보미 "전과 5범은 무감점, 난 15% 감산" 민주당 공천 폭로
- 2026. 7. 13.오마이뉴스최연수 기자"민주당에 공정이 없다" 86세대 직격, 당대표 후보 김보미 누구?
- 2026. 7.MBC[뉴스투데이 모닝콜] 36살 김보미 당대표 출마 이유?…"정청래가 재도전? 민주당 죽었다"
- 2026. 7. 13.KMS뉴스김보미 "민주당은 공정·민주·세대교체·청년·미래 없는 '5무 정당'"
- 2026. 7. 10.장강뉴스김채종 기자호남 청년 김보미 전 강진군의장, 민주당 당대표 출마 선언
- 2026. 7. 6.프레시안위정성 기자"계란으로 기득권 바위 깬다"…김보미 전 강진군의장, 민주당 당대표 출마 선언
- 2026. 7. 4.뉴스핌조은정 기자'36살 민주당 평당원' 김보미, 당대표 도전 선언…청년 돌풍 변수 부상
- 2026. 7. 4.쿠키뉴스신영삼 기자김보미, 민주당 대표 출마 선언…"민주·공정·청년 되살려 미래정당 만들겠다"
- 2026. 7. 4.M이코노미평당원 김보미, 민주당 당대표 출마 "'가짜 1인 1표' 청산"
- 2026. 7. 3.폴리뉴스'억울한 감점' 주장했던 김보미…왜 민주당 당대표에 도전했나?
- 2026. 7. 4.SR타임스서민수 기자김보미, 민주당 중앙당사서 당대표 출마 선언… 공정경선·세대교체 전면에
- 2026. 7. 5.SR타임스서민수 기자김보미, 민주당 당대표 출마 선언…"공정 잃은 민주당, 청년도 미래도 없다"
- 2026. 7. 6.더파워뉴스36세 청년 김보미, 민주당 60대 현역 기득권 '족보 전쟁'에 도전장
- 2026. 7. 6.더리포트김보미, 민주당 대표 출마 선언…공정 경선·청년 정치 제시
- 2026. 7. 5.뉴탐사36세 평당원 김보미, 민주당 당대표 첫 출마 선언 "가짜 1인1표 심판하겠다"
- 2026. 7. 4.이뉴스투데이김보미, 민주당 당대표 출마 선언…"계파정치 끝내고 미래 경쟁"
- 2026. 7. 5.전주일보'36살 민주당 평당원' 김보미, 민주당 대표 출마 선언
- 2026. 7. 4.TV서울김보미 전 강진군의회 의장, 민주당 당 대표 도전
칼럼·비평 — 김보미의 도전을 말하다
사설·칼럼·기자수첩·블로그에 담긴 평가들
- 2026. 7. 27.전라일보송태규 시인[전라포럼] 김보미는 끝이 아니라 시작입니다
- 2026. 7. 27.서울신문[월요인터뷰] "올공 사태·김보미 도전은 기득권 향한 청년의 분노… 새로운 정치세력 나올 것"
- 2026. 7. 27.경향신문김민아 칼럼니스트[김민아 칼럼] '청년' 김보미가 겪은 민주당의 이상한 전당대회
- 2026. 7. 24.문화일보김충남 논설위원[오후여담] 컷오프 된 與 세대교체론
- 2026. 7. 24.중앙일보[사설] 청년 후보 모두 탈락…민주당 기득권 계파 정치의 민낯
- 2026. 7. 23.중앙일보권유진 기자[취재일기] "공정을 물었더니 훈장을 꺼냈다"고 일갈한 김보미가 보여주는 것
- 2026. 7. 22.네이버 블로그김보미가 던진 한 문장에 민주당이 흔들린 진짜 이유, '686 꼰대' 정면 저격의 파괴력
- 2026. 7. 19.한국일보[오피니언] '말 따로 행동 따로' 민주당의 청년 사랑
그 이전 — 강진군수 도전 · 의정활동
공식 채널 — 강진의 봄, 김보미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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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7. 22.공약 시리즈[김보미 약속] 공약 영상 15편
- 2026. 7. 21.풀영상[민주당 당대표 후보자 초청 서울시의회 간담회] 내로남불과 꼰대 정치를 넘어, 청년과 풀뿌리가 바꾸는 민주당
- 2026. 7. 21.풀영상[당대표 합동연설회] 청년에게 기회가 있는 정당, 미래가 있는 민주당을 만들겠습니다!
- 2026. 7. 20.기자회견[기자회견 풀영상] 호남이 호남을 키워야 민주당이 바뀝니다! (호남 독립선언)
- 2026. 7. 18.캠페인"민주당의 자부심을 되찾겠습니다" — 젊은 바람, 준비된 실력 김보미 당대표 후보
- 2026. 7. 18.캠페인[김보미 후보, 묻고 말하다] 민주당을 살리는 '회초리'를 들어 주세요
- 2026. 7. 14.기자회견[기자회견 라이브] "당 최고위 해체" — 최고위원회 해체 · 공정한 경선 규칙 촉구
- 2026. 7. 14.방송[김용민 브리핑] 정청래 면전 앞에서 맹폭…김보미 출격
- 2026. 7. 12.풀영상[당대표 정견발표] "민주당에 청년과 미래가 있습니까?"
- 2026. 7. 4.풀영상[당대표 출마선언] 낡은 기득권 정치를 깨고, 청년이 돌아오는 미래 민주당을 만들겠습니다!
방송 · 외부 채널
- 2026. 7. 23.굿뉴스[LIVE]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최고위원 선출을 위한 예비경선 결과발표 생중계
- 2026. 7. 20.JTBC[다시보기] 민주당 당대표·최고위원 예비경선 합동연설회 풀영상
- 2026. 7. 23.SBS주영진의 뉴스브리핑 — 김보미 출연 (14:00 생방송, 다시보기)
- 2026. 7. 17.뉴스공장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 김보미 출연
- 2026. 7.JTBC민주당 '자격 미달' 송영길·김용 출마 허용에 김보미 "청년 박지현은 거부…불공정 끝판왕"
- 2026. 7. 12.SBS"화염병과 짱돌 든 분들이 아직도 주축!" 김보미 정견 발표 '작심 비판' (실시간 라이브)
- 2026. 7. 12.채널A[현장영상] 김보미 "민주당, 화염병·짱돌 들고 싸우던 686 세대 퇴장해야"
- 2026. 7. 13.동아일보[떴다 김지현!] "책임질 사람이 또 나와!" 정청래 면전서 '융단 폭격' 36살 평당원 김보미
- 2026. 7. 13.경향신문정청래 면전에서 직격한 36세 김보미의 패기!
- 2026. 7.유튜브[민주당 당대표 예비경선] 기호4번 김보미 "화염병 들던 686 퇴장"
- 2026. 7.유튜브36세 여성이 민주당 대표에 출마했습니다…"도대체 누구야?"
- 2026. 7.유튜브김보미 "책임 정치 파괴범, 이제 그만!! '백제의 봄' 이제 오는데 왜!!!"
- 2026. 7.유튜브송영길 내부폭로 또 터졌다…김보미 후보 공개 윽박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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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7.쇼츠화제의 쇼츠 모음
그 이전 — 강진군수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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