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정주권시민행동 공동대표 · 전 강진군의회 의장
김보미
줄 서지 않아도 되는 정치,
세금의 주인이 국민인 나라.
스물셋에 정치를 시작했습니다. 스물여덟에 지역 최초의 청년 군의원, 서른둘에 전국에서 가장 젊은 기초의회 의장이 되었습니다. 13년 풀뿌리에서 배운 것은 하나입니다. 사람만 바뀌고 규칙이 그대로면 정치는 제자리로 돌아옵니다. 그래서 저는 구호 대신 규칙을 바꿉니다. 공천은 공정하게, 예산은 투명하게, 세대는 앞으로.
김보미는
계파도 돈도 없이 오직 국민을 바라보고 정치를 배웠습니다. 스물여덟에 군의원, 서른둘에 전국 최연소 의장. 8년 의정의 숫자와 걸어온 길을 남깁니다.
소개 보기 → 개혁 의제김보미생각
공천 혁신, 세대교체, 밀실 정치 청산. 정치를 시스템으로 바꾸자는 제안과 현안에 대한 입장을 소상히 밝힙니다.
글 읽기 → 시민단체 · 공동대표재정주권시민행동
2026년 예산 세부사업 7,796건(59개 기관, 2026.10.3 taxwatch.kr 기준)을 하나하나 공개했습니다. 김보미가 공동대표로 뛰고 있습니다.
taxwatch.kr로 이동 ↗ 언론이 본 김보미언론·영상
신문·방송 인터뷰와 기사, 유튜브 영상을 최신순으로 모았습니다. 원문 링크로 바로 이어집니다.
기사·영상 보기 →우리동네365 내 동네 3초 확인
전국 지방정부 243곳과 중앙정부 61개 부처의 예산을 한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올해 세부사업과 계약대장 전수, 단체장 공약이 예산에 실제로 반영됐는지까지 보입니다. 수의계약 비중이나 특정 업체 반복 수주 같은 계약 이상 징후도 걸러서 보여 줍니다. 정부가 발표한 굵직한 정책도 같이 있어, 정책 하나를 열면 그 정책이 우리 동네 예산에 어떻게 잡혔는지 바로 나옵니다. 예산과 계약, 집행 내역을 이렇게 투명하게 공개하는 것이 재정주권의 시작입니다.
2027 정부안에는 기획예산처(2026.1.2 출범, 2026 확정예산은 재정경제부에 포함)·중대범죄수사청·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가 새 소관으로 잡혀 61곳에서 64곳이 됩니다. 2026년은 열린재정 확정예산 편성 소관, 2027년은 국회 제출본의 소관 기준입니다.
거대 양당의 '깜깜이 돈잔치',
언제 공개할 겁니까
정당이 받는 국고보조금도 국민이 낸 세금입니다. 2025년 한 해 1,048억 원 가운데 91.6%가 민주당·국민의힘 두 당에 갔지만, 어디에 썼는지는 선관위에 가야 6개월만 열람할 수 있습니다. 선관위 공표 기준으로 그대로 펼치고, 확인되지 않은 값은 비워 둡니다.
정당 돈 자세히 보기 →경상보조금 + 대선 보조금 · 선관위 공표 기준
개혁 의제 · 김보미생각